2010년 02월 05일
코끼리 가족 책상 세트를 사용하는 너무 진지한 모습
이번 주 수요일.
완성한 코끼리 가족 책상 세트를 후배에게 건냈습니다.
차로 실어 집에 갔다 준 후
술을 크게 사겠다고 했으나
전날 회사 회식으로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
간단히 저녁을 먹고 올라 왔습니다.
후배의 아들, 현우는 네 살입니다.
직접 건네 주려 했지만 유아원에 갔다가
아직 할머니댁에 있다 하여 직접 만나지는 못 했습니다.
밤 늦게 후배가 사진을 찍어 메일로 보냈더군요.
근데 환히 웃는 현우의 모습을 기대 했으나
너무 나도 진지하게 하마 동화책을 보는 현우의 모습에
웃음이 나왔습니다. 이렇게 진지하게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열심히 보는 친구는 처음입니다. 하하하.
너무 자세가 바르군요. 사진을 좀 의식 한 듯.
다행히 현우에게 싸이즈가 맞는 것 같습니다.
하하하..한쪽 다리 의자에 올려 놓고 책 넘기는 귀여운 모습. 표정은 참 진지 합니다.
늦은 밤 모델이 되어 준 현우에게 고맙고 책상에서 많은 꿈 키우길 바란다.
완성한 코끼리 가족 책상 세트를 후배에게 건냈습니다.
차로 실어 집에 갔다 준 후
술을 크게 사겠다고 했으나
전날 회사 회식으로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
간단히 저녁을 먹고 올라 왔습니다.
후배의 아들, 현우는 네 살입니다.
직접 건네 주려 했지만 유아원에 갔다가
아직 할머니댁에 있다 하여 직접 만나지는 못 했습니다.
밤 늦게 후배가 사진을 찍어 메일로 보냈더군요.
근데 환히 웃는 현우의 모습을 기대 했으나
너무 나도 진지하게 하마 동화책을 보는 현우의 모습에
웃음이 나왔습니다. 이렇게 진지하게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열심히 보는 친구는 처음입니다. 하하하.




# by | 2010/02/05 23:38 | 작은 원목 소품들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