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의 가구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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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ese wood house 나무에 대한 이야기들

Wood house are well developed in Japan.

When I visited Japan for business trip several years ago, I found there were many kinds of book for intorducing wood house and companies there.
I bought some books and still i like see these book now.
I can see that many constructing company are very well organized and skillful.

How about in Korea? I'd like to tell it is just beginning. Some people made communities and construct their own house by themselves with natural materials like wood, straws. It is still unusual and unfamiliar.
The reason why, apartment is very popular in Korea. Not enough space to construct houses? I do not think so.
Apartment is easy constructed and easy to make a profit for a company.

I'd like to introduce some photos from Japanese wood house company's website.
You can see many beutiful wood houses in their websites.
The following photos are from www.bfie.co.jp and www.yui-sekkei.co.jp

회사 노트북을 새로 받았는데 한글 인식이 잘 안되서 주제 넘게 영어로 포스팅 했습니다.
영어가 짧아 다시 한글로 포스팅 해 봅니다.

요즘 친환경 건축 소재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볕집, 황토, 목재, 통나무 등이죠.
이제 우리나라도 지방을 중심으로 교육도 하고 품앗이로 직접 시공도 하는 실천적 커뮤니티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 중심의 도시형 주거 형태를 거부하고 새로운 주거 형태를 갈망하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일본에 몇번 들렸을 때 일부러 대형 서점을 찾아 가곤 했습니다.
우리나라 대형 서점보다 훨씬 더 다양하고 많은 목가구, 목조주택 관련 책들이 있습니다.
소규모의 전문 목조 주택 회사들도 많습니다. 이런 회사들이 시공한 주택의 사진들과 설명,
간략한 견적 정보들이 실린 카다로그 같은 책입니다. 일본어를 몰라도 사진만으로 즐거워 지는 책들이죠.
그 중에 몇몇 회사들의 홈페이지를 찾아 보고 사진을 가져 왔습니다.

사진으로 보듯이 아기 자기합니다. 공간 활용성도 뛰어 나지만 첫 느낌에 나무가 주는 안락함이 앞섭니다.
책에서는 시공비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보통 2층 규모의 소규모 주택 건축비(토지비 제외)가 2억정도 소요 되더군요.
평당 300~500만원로 비싼 편입니다만 건축 규모를 30평 수준으로 소형화시키고 공간을 효율적으로 설계한다면
오십년,백년 행복하게 잘 살수 있는 집을 지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거주 형태는 빌라, 다세대 아니면 대규모 아파트 단지입니다.
하루 빨리 "이 편한"이 아닌.."이 뻔한" 건축 형태에서 탈피하고
건설인들을 위한 건축형태가 아닌 거주자, 사람을 위한 다향한 건축형태가 나타나길 바랍니다.




덧글

  • lana 2009/06/15 08:00 # 삭제 답글

    천장이 높고 사방에서 빛이 들어온다는게 아주 마음에 드네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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