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툴을 계속 제작하다 보니
점점 이 가구의 장점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일단 공간을 크게 차지 하지 않습니다.
등받이가 없기 때문에 테이블 밑으로 쏙 들어가구요.
작은 테이블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출입구쪽에 놓고 외출할 때 구두나 양말을 신을 때도 편리합니다.
여자들은 화장대 의자로 써도 되겠네요.
쇼파에 앉았을 때 간단한 책이나 음료를 올리는 테이블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발을 쭉 펴고 다리를 올려 놓을 수도 있네요.
상판의 윗쪽에 곡선을 약간 줬는데
앉아 보니 편합니다.
이렇게 잔을 잠깐 올려도 되구요.
밑 쪽의 H자형의 가로대는 구조를 튼튼하게 하고
Bar stoll 처럼 발을 살짝 걸칠 수도 있습니다.
보통 H가로대가 사진과는 다르게 90도 돌아가는 방향으로 조립되는데 반대로 했습니다.
다리를 상판에 관통시켜 쐐기를 박아 튼튼합니다.
상판을 좀 더 단순한 선으로 만들면 어떨까하는 지인의 조언이 있었습니다만 이것도 나름 예쁩니다.

이 전에 제작한 스툴과 같이 놓아 봤습니다.
뒷 쪽의 스툴이 "약간 도도해 보이는 부인"의 느낌이라면 이번 스툴은 "범생이 이미지의 도시남"같은 느낌입니다. ;;;;
아뭏든 여러 각도와 선으로 다양한 디자인을 해 봐야 겠습니다.
점점 이 가구의 장점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일단 공간을 크게 차지 하지 않습니다.
등받이가 없기 때문에 테이블 밑으로 쏙 들어가구요.
작은 테이블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출입구쪽에 놓고 외출할 때 구두나 양말을 신을 때도 편리합니다.
여자들은 화장대 의자로 써도 되겠네요.
쇼파에 앉았을 때 간단한 책이나 음료를 올리는 테이블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발을 쭉 펴고 다리를 올려 놓을 수도 있네요.
앉아 보니 편합니다.
Bar stoll 처럼 발을 살짝 걸칠 수도 있습니다.
보통 H가로대가 사진과는 다르게 90도 돌아가는 방향으로 조립되는데 반대로 했습니다.
이 전에 제작한 스툴과 같이 놓아 봤습니다.
뒷 쪽의 스툴이 "약간 도도해 보이는 부인"의 느낌이라면 이번 스툴은 "범생이 이미지의 도시남"같은 느낌입니다. ;;;;
아뭏든 여러 각도와 선으로 다양한 디자인을 해 봐야 겠습니다.



덧글